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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6골' 중국, 괌 7-0 대파...2G 12골로 가공할 위력

  • OSEN 제공
  • 2019.10.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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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중국 축구대표팀이 무서운 공격력을 뽐냈다.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이끄는 중국은 1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괌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A조 조별리그 2차전 홈경기에서 7-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중국은 2연승, 조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달 몰디브를 5-0으로 완파했던 중국은 이날만 7골을 폭발, 두 경기에서만 12골을 집중시키는 무서운 공격력을 선보였다. 


반면 괌은 몰디브, 필리핀에 이어 중국에도 패하면서 3패로 조하위를 유지했다.


중국은 전반 6분만에 양쉬가 선제골을 뽑으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17분 우레이가 추가골을 넣으며 흐름을 가져 온 중국은 19분, 24분, 31분 다시 양쉬가 골을 터뜨려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중국은 전반 추가시간 우시의 추가골로 전반에만 6골을 폭발시켰다. 중국은 후반 30분 귀화선수 엘케손까지 골을 기록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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