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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만 뛰었던 외질, '아스날 떠나' 터키 이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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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10.1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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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아스날의 에이스 메수트 외질(31)이 올 시즌 내로 팀을 떠날 수 있어 보인다.

터키의 탁빔은 지난 9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와 아스날이 외질의 이적과 관련해 만남을 가졌다. 아스날은 외질의 주급을 일부 보조하는 조건에 동의할 것"이라며 "외질의 이적은 오는 1월에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외질의 팀 내 입지가 많이 줄어든 상태다. 지난 해 우나이 에메리(48) 감독이 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출전 기회가 적어졌다. 외질은 올 시즌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다.

하지만 걸림돌이 있다. 외질은 현재 팀 내 최고 주급인 35만 파운드(약 5억 원)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전부 부담하는 것은 어떤 팀이든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외질의 이적이 쉽게 진행되지 않은 이유로 꼽힌다. 이에 아스날은 주급을 보조하더라도 외질의 이적을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외질은 지나 2013년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아스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이적료만 해도 4200만 파운드(약 615억 원)였다. 앞서 외질은 베르더 브레멘, 샬케04(이상 독일)에서 활약했다. 그동안 외질은 빅리그에서만 활약했다. 처음으로 빅리그를 떠나 터키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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