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은행, 태풍피해 이재민에 성금 2000만원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0.11 14: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DGB대구은행은 11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사옥에서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임성훈 DGB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성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11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사옥에서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임성훈 DGB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성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11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신사옥에서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본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 영덕, 울진 지역의 태풍 피해 이재민과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약 2000세대에 쌀 10㎏씩을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임성훈 DGB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피해복구와 재난 취약계층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캡션) 좌로부터 : 임성훈 DGB대구은행 공공금융본부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팔면 절반 남는데…" 강남 집주인들은 전세 놓고 '존버'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