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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걷고 달리며 쓰레기 줍고 새활용까지...플로깅(Plogging)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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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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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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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DB
박원순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DB
박원순 시장은 12일오전 9시 한강 반포공원 하류 수변(예빛섬) 무대에서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함께 만드는 클린 서울, 헤이(Hej) 플로깅' 행사에 참석한다.

시민들과 준비운동과 러닝 기초교육을 함께 한 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워킹 플로깅' 코스에 참여한다.


'플로깅(Plogging)'은 '이삭을 줍다(Plocka Upp)'라는 의미의 스웨덴어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경기를 말한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됐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과 공공, 사회적 기업이 함께 하는 플로깅행사가 한강 쓰레기와 일회용품 문제를 해결할 건강한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희망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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