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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스포츠단, 전국체육대회서 출전 종목서 메달 획득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2019.10.1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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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 호원스포츠단은 최근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호원대는 전국체전에 참가해 검도, 씨름, 펜싱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출전한 3개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서울 성남고 밀레니엄홀에서 진행된 검도 단체전에서는 준결승에서 스포츠경호학과 2학년 박병욱, 1학년 김수로, 김재원, 윤호준, 황인범 학생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지난 6~7일 컨벤션세텍에서 진행된 씨름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씨름부는 이번 전국체전까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올해 최고의 한해를 마무리했다.

작년과 동일하게 대학부 개인전 장사급(-140)에 출전한 무도경호학부 4학년 강유성 선수가 동메달을 걸며 씨름 개인전을 마무리 했다.

마지막으로 지난 4~7일 한양대 체육관에서 진행된 펜싱(에뻬) 단체전에서는 최종 결승에서 울산광역시청과 겨뤄 스포츠경호학부 4학년 이건우, 2학년 진승우 학생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호원대 이명찬 스포츠단장(스포츠경호학과 교수)은 "큰 부상 없이 전국체전을 마무리해 학생에게 고맙다"며 "내년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학생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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