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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 “2021년 반도체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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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 2019.10.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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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450억 투입…“상생협력 위한 플랫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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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오후 충청북도 음성군 메카로 연구소에서 열린<br>'소재 부품 장비 기술개발 중소기업 현장간담회' 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과기정통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2021년말부터 반도체 소재․부품 공공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충청북도 음성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기업 ㈜메카로 연구소에서 열린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간담회에서 반도체 소재·부품 공공 테스트베드 구축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반도체 소재 부품 테스트베드는 실장 환경(12인치 공정)과 유사한 반도체 소재·부품 성능평가 지원하는 시설이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45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테스트베드가 구축되면 중소기업이 개발한 양질의 소재․부품을 대기업 등에 공급하는 것이 보다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테스트베드는 소재․부품 공급 중소기업과 수요 대기업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플랫폼이 돼야 한다"면서 "중소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장비가 갖춰지고 테스트베드를 거친 중소기업의 소재·부품들이 대기업의 구매로 보다 원활히 이어지도록 대기업과의 협력 채널을 갖추는 등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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