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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우영 일단 벤치' 김학범호, 우즈벡전 '베스트11'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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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 2019.10.1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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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오세훈이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선발 출전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22세 이하(U-22) 대표팀의 우즈베키스탄전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30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 U-22 대표팀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한국이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정우영(20·프라이부르크)은 일단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한국은 엄원상(광주 FC)과 오세훈(아산 무궁화)이 공격을 이끌며 맹성웅(FC 안양), 김동현(성남 FC), 한정우(카이라트)가 미드필더에 배치됐다.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 정태욱(대구 FC), 김재우(부천 FC), 장민규(한양대), 윤종규(FC 서울)가 수비 라인을 구축한 가운데, 선발 골키퍼는 송범근(전북 현대)이다.

한편 한국은 도쿄 올림픽 진출권이 걸려 있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본선에서 우즈베키스탄, 중국, 이란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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