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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포털 실검 개선방안' 국감 직후 논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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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 2019.10.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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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여야 간사협의…이강택 tbs 대표 종합감사 참고인 채택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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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과학기술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주재하고 있다./사진=뉴스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여야 간사들이 국정감사 이후 포털 사업자의 실시간 검색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로 11일 합의했다.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성수·자유한국당 간사 김성태(비례)·바른미래당 간사 신용현 의원은 이날 간사협의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


당초 한국당은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종합감사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여당과의 이견으로 합의되지 못했다.

여야는 대신 국감 직후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자는 차원에서 실시간 검색어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과방위는 또 이강택 tbs 대표의 종합감사 참고인 채택을 의결했다. 김성수 의원은 "여러 야당 의원이 증인 출석을 요구해 언론사 대표가 자발적으로 국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했다"며 "tbs와 서울시 협의를 거쳐 참고인 출석을 약속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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