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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벡 U-22 친선경기, 전반 1-1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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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 2019.10.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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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조태형 기자 = U-22 축구대표팀 장민규가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올림픽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볼다툼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현재 1-1 동점으로 맞서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1일 저녁 8시30분부터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벡과의 친선경기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엄원상(광주 FC), 오세훈(아산 무궁화)을 투톱(전방 공격수)으로 내세웠고 맹성웅(FC 안양), 김동현(성남 FC), 한정우(카이라트)가 중앙 미드필더로 배치됐다.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 정태욱(대구 FC), 김재우(부천 FC), 장민규(한양대), 윤종규(FC 서울)가 4백 수비라인을 구축했다. 골키퍼는 송범근(전북 현대)이 맡았다.

선취골은 우즈벡에 내줬다. 전반 19분 야크시바예프는 필드 중앙에서 한국의 패스를 차단한 후 패널티박스까지 단독 드리블로 치고 나가 직접 골로 연결 시켰다.

한국은 곧바로 동점골로 만회했다. 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동현이 찬 공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문전 앞으로 흘러나왔고, 김재우가 이를 놓치지 않고 골을 넣었다.

한국과 우즈벡은 현재 후반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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