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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랭킹 46위' 맨유의 추락... 더 높은 울산·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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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 2019.10.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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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추락은 어디까지인가. 세계 클럽 랭킹이 공개됐는데, 맨유의 순위는 처참하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세계 클럽 상위 랭킹 1위부터 50위까지 공개가 됐다. 1위는 바르셀로나(스페인)이 차지했다. 2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해 리버풀이 차지했다. 리버 플라테(아르헨티나)가 3위에 올랐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맨유다. 25위까지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현재 상황을 반영한 결과다. 46위에 자리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맨유는 2승 3무 3패, 승점 9점으로 12위에 처져 있다. 명문 구단답지 못한 초라한 성적이다. 맨유는 강등권인 18위 에버턴과의 격차가 단 승점 2점 차에 불과해 상위권보다는 강등권에 더 가까운 위치다.

영국 더 선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2위를 차지하고 있는 맨유는 알 힐랄,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세계의 영국의 라이벌에게 뒤쳐져 있고, 유니폼 계약마저도 잃을 위기에 처해있다"고 설명했다.

매체의 설명대로 맨유는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포르투갈, 멕시코, 브라질 등 수많은 클럽들보다 밑에 있다.

한국 팀 에서는 울산이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31위다. 그 다음으로 전북이 36위에 올랐다.
울산 현대./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br />
울산 현대./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 현대./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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