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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연민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 열려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0.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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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학회가 오는 15~16일 중원대학교 PT룸에서 21회 연민학 학술대회 '동아시아 구곡(九曲)문화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이차영 괴산군수, 김두년 중원대 총장, 유택하 연민학회 이사장, 허권수 연민학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학술대회는 '동아시아 구곡 문화'란 주제로 한국, 싱가폴, 중국 총 3개국에서 의약분 싱가폴 남양이공대 교수, 유창 중국 양주대 교수, 김은진 경덕진 도자대 교수, 이상주 중원대 교수 등이 논문발표를 할 예정이다.

연민학회는 21세기 최적의 유교 문화 관광자원이자 인문학 관광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구곡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곡 연구 전문가를 초청해 괴산이 구곡의 중심고을이란 사실과 구곡 문화관광 특구, 유교 문화 자원적 가치를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상주 교수는 "구곡문화는 시, 산문, 그림, 음악, 글씨, 과학, 외교 등 유교문화를 창의융합적으로 발휘한 문화유산으로, 구곡이란 단일 주제로 한국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여는 것은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특히 괴산군내 중원대에서 열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학술대회 참가자들은 학술대회 이후 오는 16일까지 괴산 일대 구곡을 탐방하는 시간을 갖는다.
중원대, 연민학회 주최 국제학술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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