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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복귀 말라" 댓글에 "나도 생각없다"... 은퇴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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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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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친어투로 복귀하지말라는 댓글에 "나도 할 생각없다"라고 의견 남겨

빅뱅 멤버 '탑'/ 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본
빅뱅 멤버 '탑'/ 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본
인기 아이돌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탑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한 누리꾼이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라는 글을 남기자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답변을 남겼다.

현재 탑이 남긴 댓글은 삭제돼 볼 수 없다.
탑이 남긴 댓글.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되어 찾아볼 수 없다./ 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본
탑이 남긴 댓글.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되어 찾아볼 수 없다./ 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본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복무를 시작했으나 대마초 흡연사실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아 의경신분이 취소됐다. 탑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 지난 7월에 소집해제 됐다.

탑의 댓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탑이 '은퇴'를 간접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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