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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의 뀨디 장성규, ‘빅이슈’ 최신호 표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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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에디터
  • 2019.10.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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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는 나의 오래된 꿈"

I 표지 인물로 프리랜서 맹활약 중인 '워크맨' 장성규 선정
I 스페셜 주제로 청년 주거 빈곤과 대안 다뤄


빅이슈 표지모델 장성규/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빅이슈 표지모델 장성규/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10월 15일 발간하는 매거진 빅이슈 213호 표지와 커버스토리에 최근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은 장성규를 실었다.

종편방송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한 6개월 만에 고정 프로그램을 6개 이상 하고 있는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장성규는 빅이슈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규는 “생각보다 너무 빨리 가고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나 불안함도 있다”고 소회를 전했다. 현재 많은 방송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매일 라이브로 방송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기까지 흔들림이 전혀 없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라디오는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다. 라디오 제작진이나 청취자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다. 그간 너무 급하게 달리느라 허해졌던 마음을 라디오에서 채워간다”며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빅이슈에 실린 장성규의 인터뷰에서는 방송인으로서 장성규의 앞으로의 계획, <워크맨>을 시작할 때의 에피소드와 팬과 청취자에 대한 애정 등 방송인 장성규가 아닌, 인간 장성규의 또 다른 단면을 엿볼 수 있다.


빅이슈 코리아 장성규 인터뷰/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빅이슈 코리아 장성규 인터뷰/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이번 빅이슈에서는 ‘홈리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획을 담았다. 우리 사회의 큰 사회문제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다루었는데, 특히 청년 주거 빈곤을 주요 주제로 삼았다. 청년 행복주택, 역세권 청년주택 등 지자체의 청년 주거에 대한 정책과 사업을 살펴보고, 평생을 벌어도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청년 세대들이 찾아 나선 대안의 삶을 좇아가보았다. 빅이슈는 앞으로도 주거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룰 예정이다.


빅이슈는 홈리스 판매원에게 합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판매원에게 돌아가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이나 거리의 판매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샵과 교보문고, 알라딘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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