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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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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 2019.10.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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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의약품 개발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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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열린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런천 심포지엄에서 김대희 울산의대 교수가 한미약품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의 임상 4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 (322,500원 상승4500 1.4%)은 지난 1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2회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내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국내 보건의료전문가 500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내 최대 학회다.

한미약품은 순환기와 내분비 등 내과 질환 치료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의 제품을 신뢰해 주신 의료계 선생님들의 성원과 관심 덕분에 한미약품의 연구·개발(R&D)이 시작됐다"며 "탄탄한 의학적 근거를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약강국 도약을 선도해 선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 이후 한미약품은 고혈압치료 복합신약인 '아모잘탄'의 임상 4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임상 4상은 의약품 출시 이후 안정성과 효과를 장기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하는 임상연구다. 아모잘탄 임상 4상 연구는 대한고혈압학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5월과 8월 각각 '미국고혈압저널(American Journal of Hypertension)'과 '고혈압저널(Journal of Hypertension)'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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