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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증명된 화음, 11월 늦가을 전국에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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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금평 기자
  • 2019.10.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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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보컬리스트 '포르테 디 콰트로', 11월 3집 내고 전국투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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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초대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11월 3집 음반을 내고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어떤 노래를 불러도 단단한 화음을 자랑하는 4명의 보컬리스트들은 3집에 이르러 음반 명을 ‘아르모니아’(Harmonia, 조화)로 짓고 ‘음의 균형’을 위한 작품을 잇따라 선보인다.

1집에서 밴드 반주, 2집에서 오케스트라 반주로 각각 팝과 클래식 명곡을 선보였다면, 이번 음반은 반주보다 목소리 화음에 집중하는 구성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송영주(재즈 피아니스트)가 이끄는 4인조 소규모 편성과 클래식 연주자들이 클래식과 팝 명곡을 도왔다.

모차르트의 ‘라 크리모사’(la crimosa), 안드레아 숄의 ‘화이트 애즈 릴리즈’(white as lilies), 콜드플레이의 ‘픽스 유’(fix you) 등 클래식과 팝을 두루 담았다.

공연에선 이들 신곡 외에 자주 부르는 레퍼토리와 특별한 곡들을 현악 사중주, 피아노 오중주에 맞춰 들려준다.

전국투어는 11월 9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8회 이어진다. 서울 공연은 11월 16, 17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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