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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토익 905점…신동엽 권유로 개그우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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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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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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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 라디오 통해 토익 점수 공개…신동엽 조언받고 개그우먼 도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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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장도연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개그우먼 장도연(34)가 토익 점수를 공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 FM '김상혁·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익 점수와 대학 진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토익 점수가 905점이 나왔다"라면서 "그 점수로 대학교에 입학했다"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은 경희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에 입학했다가 방송 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중퇴했다.

이후 "좋은 대학교에 진학했는데 개그우먼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신동엽 선배님이 일반인(비연예인)을 데리고 하는 코너가 있었다. 당시 그 코너에 출연하면 300만원을 준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겸해서 출연했다"면서 "거기서 신동엽 선배님이 '개그우먼 하면 좋을 것 같다. 공채시험 봐라'고 이야기해 코미디언 공채시험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또 장도연은 개그맨 김준현(38)과 동기라고 이야기하면서 "김준현 오빠는 처음부터 인기를 얻어서 저보다 선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장도연과 김준현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 동기다.

2007년 데뷔한 장도연은 개그콘서트·코미디빅리그 등 유명 코미디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같이 펀딩''호구의 연애'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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