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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국방대, 예비전력 정예화방안 모색 공동세미나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2019.10.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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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와 국방대학교가 지난 15일 국방대 컨벤션센터에서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예비전력정예화방안'이란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건양대, 국방대, 국가안보문제연구소, 동원전력사령부 간 예비전력분야 발전을 위해 진행한 협약식에서 주기적인 세미나와 토론회를 진행키로 협약한 내용의 실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군, 연구기관, 학계 등 예비전력 전문가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발표 및 토론회 등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국과 싱가포르의 예비전력 전문가가 참석하는 등 국제적인 성격의 세미나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윤진연 국방대 예비전력연구센터장은 "예비전력연구센터가 개소된 이후 그간 연구한 내용에 대한 첫 발표라 걱정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더욱 내실 있는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건양대 군사경찰대학장은 "건양대는 지난 2007년 예비전력 석사과정 신설을 시작으로 예비전력연구소를 개소하고 다양한 예비군지휘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비전력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서 예비전력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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