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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 1분 말하기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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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10.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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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교육그룹은 '제3회 차이랑 중국어 유튜브(YouTube) 1분 말하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차이랑은 파고다의 중국어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다.

다음달 11일까지 개인·단체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개인전은 자유 주제, 1분 분량의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단체전은 2~4인이 차이랑 스토리북 교재의 에피소드를 활용한 상황극을 3분 분량으로 촬영해 게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개인전 22명과 단체전 6팀을 최종 선정한다.

개인전 대상에는 상장과 메달, 중국어 캠프 참가비(100만원)와 태블릿PC가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까지 파고다교육그룹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진짜 중국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단체전 수상팀에는 상장과 메달, 문화상품권 등을 수여한다.

박경수 파고다교육그룹 FC사업부장은 "이번 대회에는 유튜브 플랫폼의 특성을 감안해 흥미 요소를 심사에 더했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1~3회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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