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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올해 50대 중반, 15세 연하 아내는 2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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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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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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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최준용(53)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최준용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날 최준용은 "첫 만남 이후 바로 사귀었다. 밝은 성격이 좋았다"며 아내와 처음 교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 50대 중반인데 아내는 2세를 갖기 원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또 "죽는 순간까지 서로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최준용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15세 연하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2002년 14세 연하 여성과 결혼했던 최준용은 2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하고, 이후 혼자 아들을 키워왔다.

과거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서는 "골프를 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며 "15년 동안 재혼 생각을 안 했던 것도 고등학교 2학년 아들이 재혼을 반대해서였는데 이 친구(아내)는 사춘기 아들을 다룰 줄 알더라"고 재혼 결심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의 긍정적이고 순수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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