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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패스트트랙 생중계 '국회방송' 압수수색(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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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찬영 기자
  • 2019.10.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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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당시 영상 확보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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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사진=뉴스1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과정에서 빚어진 여야 간 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국회방송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은 패스트트랙 사건 수사와 관련해 18일 오전 10시30분쯤 국회방송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회방송은 패스트트랙 충돌 당시 영상을 보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 국회에서 발생한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사건으로 검찰 수사 대상이 된 국회의원은 총 110명이다. 소속별로는 △자유한국당 60명 △더불어민주당 40명 △바른미래당 6명 △정의당 3명 △무소속 1명(문희상 국회의장) 등이다.

이들은 올해 4월25일부터 이틀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처리를 두고 폭력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한국당은 앞선 경찰 수사에서 피고발된 59명 전원이 출석 통보를 받았지만 당론에 따라 출석한 의원은 한 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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