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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분기 GDP 성장률 6.0%…예상치보다 0.1%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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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석 기자
  • 2019.10.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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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월 GDP 성장률 6.2%…예상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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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 사진제공=뉴시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6.1%를 0.1%포인트 밑도는 수치다. 전기 대비로는 1.5% 늘었다. 중국의 1~9월 GDP는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중국의 1~9월 고정자산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예상치보다 0.1%포인트 낮은 것이다. 지난달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과 같은 7.8% 증가를 기록했으며, 광공업생산은 작년 같은 달 대비 5.8% 늘며 시장 예상치 4.9%를 웃돌았다.

지난달 중국 실업률은 5.2%로 전달과 같았으며, 1~9월 전국 부동산투자는 1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마오성용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전체적으로 보면 중국의 3분기 경제운영은 안정적이었다"면서도 "국내외 경제 상황이 복잡하고 엄중하며, 경제 하방 압력도 비교적 큰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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