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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제5회 아시아-태평양 농생명 유전체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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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빈 기자
  • 2019.10.1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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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단이 주최하고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 농생명융합기술센터이 주관하는 '제 5회 아시아-태평앙 농생명 유전체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심포지엄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포스트게놈 다부처유전체사업'의 일환으로 농생명 유전체분야의 우수 연구 성과 및 정보를 교류하고 동아시아 국가 간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5~2018년 포럼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동아시아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지역을 확장하고, 개최 형식도 포럼에서 심포지엄으로 확대했다.

'농생명 유전체 연구와 응용방안'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중국 전문가 2인, 일본 전문가 2인, 호주 전문가 1인, 미국 전문가 1인 및 국내 전문가 2인이 초청됐다. 국내 농생명 유전체 연구 전문가를 비롯해 국내 대학교수, 농촌진흥청 연구진 및 학생 등 약 120명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농촌진흥청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단 김창국 부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첫 번째 세션은 남경농업대학교(Nanjing Agricultural University)의 Jinggui Fang 교수, 국립농업과학원의 김창국 박사, 일본 카주사 DNA 연구소(Kazusa DNA Research Institute)의 Hideki Hirakawa 박사가 강연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은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의 이성희 교수, 서울대학교의 박태섭 교수가 강연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세션은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The Commonwealth Scientific &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 CSIRO)의 Chunji Liu 박사, 일본 지바대학교(Chiba University)의 Amit Rai 교수, 중국 상해교통대학교(Shaghai Jiao Tong University)의 Yuchun Pan 교수가 강연했다.

군산대 최동수 교수는 "아시아-태평양 농생명 유전체 심포지엄을 통해 공유한 연구 내용 및 결과를 바탕으로 농생명 유전체 분야의 국가 간 연구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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