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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흥행 이어갈까…'갤폴드' 21일 일반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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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 2019.10.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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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만8천원…삼성 매장, 이통사 등에서 일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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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이하 갤폴드)'가 일반판매에 들어간다. 앞서 진행됐던 한정 수량 예약판매가 조기 완판된 가운데 일반 판매에서도 흥행을 이어갈 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갤폴드를 2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모바일 스토어, 이동통신사 매장 등에서 일반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월6일 국내 출시된 갤폴드는 그동안 일부 디지털 프라자와 이동통신사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오픈 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예약 등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200만원이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1·2차 판매 때는 10여분 만에 물량이 모두 팔렸고, 지난 14일 진행된 3차 판매도 11시간 만에 판매가 끝났다.

갤폴드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책처럼 접었다 펼 수 있는 '인폴드'(안으로 접히는) 형태다. 펼치면 태블릿PC 수준인 7.3인치 디스플레이, 반으로 접으면 4.6인치 크기 스마트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코스모스 블랙, 스페이스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이동통신사 모델과 자급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한편 갤폴드는 현재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국에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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