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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곧 50세, 윌리엄·벤틀리와 물놀이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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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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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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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생 샘 해밍턴,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사진=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육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워터파크로 물놀이를 떠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이 아이들에게 "물놀이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고 묻자 첫째 윌리엄은 "가을에는 수영이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물놀이는 정말 끝이 없다. 체력 소모가 진짜 심하다"라며 "저 이제 (곧) 50세다. 물놀이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하소연했다.

샘 해밍턴은 1977년생으로, 올해로 만 42세다. 그는 2013년 2살 연상의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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