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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도상우, 4년만에 '결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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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건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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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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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교제 시작 후 4년 열애, 도상욱 측 "최근 서로 일이 바빠지면서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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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서와 도상우가 결별했다. 도상우와 김윤서는 지난 2015년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사람은 2017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커플로 자리잡았지만 열애 4년만에 결국 결별하게됐다.

21일 김윤서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김윤서와 도상우가 결별했으며,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도 "두 사람이 최근 서로 일이 바빠지면서 결별하게 됐다"며 "최근 헤어진걸로 안다. 좋은 동료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혓다.

도상우는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전설의 마녀' '구여친클럽' '내 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조선 새 드라마 '간택' 출연을 확정하고 작품 활동을 준비하는 중이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한 이후 MBC ‘개과천선’ '전설의 마녀' KBS '최고다 이순신' '여자의 비밀'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MBN '우아한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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