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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노신영 전 국무총리 별세…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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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 2019.10.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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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신영 전 국무총리 21일 별세한 것으로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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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신영 전 국무총리 / 사진= 뉴시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이 총리는 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신영 전 국무총리 별세. 능력과 경륜의 공직자이셨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총리는 이어 "고인이 외무장관과 국무총리로 일하셨던 기간에 저는 담당기자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을 향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 총리는 동아일보 기자로 21년간 재직했다.

향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한 노신영 전 국무총리는 평안남도 강서 태생으로 1955년 외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1980년 전두환 정권시절 외무부 장관에 발탁됐다. 그는 이어 국가안전기획부장, 국무총리 등 요직을 역임했다.

노 전 국무총리는 1987년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이 발생하자 공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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