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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미중 협상 기대감에 강보합…연기금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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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 2019.10.2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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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기금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5.78포인트(0.76%) 오른 2080.62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4.15포인트(0.64%) 오른 653.33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53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89억원, 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는 228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 10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29억원 순매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 (185,500원 상승500 -0.3%)이 2%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SK하이닉스 (83,200원 상승1900 2.3%), POSCO (223,000원 상승500 -0.2%), KB금융 (43,550원 상승550 1.3%)은 1%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52,600원 상승1000 1.9%), 현대모비스 (244,500원 상승3000 1.2%), 삼성바이오로직스 (398,000원 상승1500 -0.4%), LG화학 (317,500원 상승500 0.2%), 신한지주 (43,600원 상승250 0.6%), LG생활건강 (1,227,000원 상승11000 0.9%), SK텔레콤 (244,500원 상승2000 0.8%)은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차 (125,500원 상승2000 1.6%)는 약보합을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건설업, 철강·금속, 의약품, 전기·전자가 1%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비금속광물, 화학, 보험, 제조업, 기계, 음식료품, 금융업, 증권,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가스업, 운수창고, 유통업, 은행, 서비스업, 운송장비는 강보합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329억원, 16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485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업종은 운송장비·부품이 8%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섬유·의류, 제조, 통신장비, 화학은 1%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금속, 유통, 기타 제조, 정보기기, 운송, IT하드웨어, 건설, 소프트웨어, 제약, 기타서비스는 강보합이다. 일반전기전자, 방송서비스, 음식료·담배, 통신방송서비스, 의료·정밀기기, 인터넷, 기계·장비는 약보합이다.

두산솔루스 (18,750원 상승500 -2.6%)는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두산솔루스 (18,750원 상승500 -2.6%)는 전일 대비 2140원(29.89%) 오른 93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두산은 회사의 핵심 성장부분으로 꼽히는 소재 사업무문과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성장을 위해 선제적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두산솔루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동박, 전지박, 바이오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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