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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소액암 보장 강화한 '스페셜암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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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 2019.10.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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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등 소액암도 일반암 수준 보장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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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소액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한화생명 스페셜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간암, 위암, 폐암 등 일반암의 10% 수준으로 보장하던 기타피부암, 초기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을 각각 일반암 수준으로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진단소액암 보장특약’은 재진단 소액암이 발생하면 2년 후부터 2년에 1회씩 특약 가입금액의 50%만큼 보장한다. 이는 기존 상품에서 재진단암보장특약이 일반암 재발만 보장했던 것에서 재발 소액암까지 보장을 확대한 것이다. 재진단 소액암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이다.

이 상품은 납입면제 범위도 확대했다. 일반암은 물론 기존에 납입면제 범위에 없던 유방암, 전립선암, 여성생식기암, 직·결장암 및 초기 이외의 갑상선암도 발병 이후 납입면제가 가능해졌다. 납입면제가 되면 남은 납입 기간 동안 보험료가 면제된다. 또 최근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대상포진 및 통풍, 뇌혈관질환, 당뇨 및 합병증, 인공관절·관절염·백내장·녹내장 수술자금 등 암 이외의 다양한 질병들도 특약 가입을 통해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15세~80세다. 주계약은 최초계약 20년 만기이며 만기 후 20년마다 갱신해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40세남자, 주계약 가입금액 2000만원, 소액질병보장특약(갱) 가입금액 2000만원, 암사망보장특약(갱) 1000만원, 전기납으로 가입 시 월보험료는 2만2050원이다. 여성은 동일한 조건으로 2만7130원 이다.

한편 이 상품은 고객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자 고객 최접점에서 활동하는 FP(재무설계사)들에게 설문을 진행해 만든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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