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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성 현대重지주 사업대표, 자본재산업 '금탑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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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 2019.10.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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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현대중공업지주 서유성 로봇 사업대표/사진제공=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2019년도 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계산업 사상 최초 수출 500억달러 돌파 및 수출 2위 산업 달성에 기여한 유공자 49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는데, 금탑산업훈장은 31년간 자동화 설비 연구개발로 산업혁신을 주도한 현대중공업지주 (341,000원 상승1000 0.3%) 서유성 로봇사업 대표(전무)가 수상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세계적 수준의 다목적 고속 패키징 기계 국산화를 통해 세계 3위 수출기업을 육성해낸 허성학 현진제업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가금류 가공·도축 자동화설비의 국산화로 축산물 가공산업 발전에 기여한 김선유 태진 대표이사, 건설기계분야 시험·검증환경 고도화 및 품질관리 선진화에 기여한 김인동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산업기계 유압실린더 기술개발 및 공정기술 자동화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노병우 디와이파워 부사장 등 3명이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이태훈 세창인터내쇼날 대표이사 등 7명과 기업부문 우림기계가 수상했으며, 국무총리표창은 기호충 한신비텍 부사장 등 6명과 기업부문 덕일산업 등 3개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문홍만 덕흥 연구소장 등 18명과 9개 기업이 각각 수상했다.

자본재산업 발전유공 포상은 수입의존도가 높은 핵심 자본재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 확보를 위해 전념해 온 기계산업계 임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1984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동연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등 유관기관장과 기계산업인 약 3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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