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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 762억원 규모 단조사업부문 영업정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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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 2019.10.2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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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 (4,870원 상승25 0.5%)은 단조사업부문 영업을 정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762억원 규모며, 지난해말 기준 매출총액의 9.8%에 해당한다. 영업정지일은 내년 5월 31일이다.

회사 측은 "단조사업부분 적자 지속에 따른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재고 소진 후 관련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회사 전체 매출액이 다소 감소하나 손익구조와 현금흐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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