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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 라오스서 ASEAN 국가들과 ICT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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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 2019.10.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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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후 첫 국외 일정 진행···ICT분야의 신남방정책 추진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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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이동훈 기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국외 행보로 라오스를 방문,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과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되는 제14차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에 최 장관이 참석해 신남방정책 관련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의의 주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스마트 연결성(Smart Connectivity for ASEAN Digital Transformation)'이다. 아세안 10개국 및 한국·중국·일본·인도의 ICT분야 장·차관들이 참석한다.

이 자리서 최 장관은 아세안 국가들과 우리나라의 호의적 협력관계를 다시 한 번 다지고, 새로운 정보통신분야 협력 비전을 수립할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라오스, 베트남 등 이번 회의 주요 참석 아세안 국가들과 양자 면담을 갖고, 정보통신분야의 신남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고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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