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작' 도깨비책방 도서로 선정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 2019.10.23 10:39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대교 (6,260원 상승20 0.3%)는 '제26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대상(장편 부문)을 받은 어린이 장편 동화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가 '2019 도깨비책방' 도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깨비책방은 출판 산업 활성화와 국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는 도서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주최한다.

선정 도서는 소설∙비소설, 인문과학, 사회과학 등 8개 분야 100종이다. '문화가 있는 날' 연계 문화시설 30곳에서 공연∙전시∙영화를 본 뒤 관람권을 가져오면 무료로 도깨비책방 도서를 배부한다.

이번에 선정된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고소했대는 도깨비 민담을 새로운 차원의 판타지로 재구성한 아동 도서다.

대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유익한 도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제 15회 경제신춘문예 공모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11/1~11/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