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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언니 홍선영, 살 빠지더니 내 옷 입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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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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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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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될 '해피투게더4' 녹화서…홍진영, 사랑니 때문에 살쪘다는 오해도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씨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씨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24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진성, 홍진영, 이해리, 허경환, 박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녹화에서 홍진영은 "언니가 살이 빠지더니 이제 내 옷을 입고 다닌다"며 정작 본인은 방송에서 사랑니 때문에 부은 얼굴로 살이 쪘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홍선영은 지난 6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건강검진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38세인 홍선영은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진단을 받아 충격을 받기도 했다. 홍선영은 목표 몸무게를 59.9kg라고 밝히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굳게 다졌다.

이후 지난 9월8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20kg를 감량하면서 84kg이 됐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홍선영은 다이어트 비결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 개선을 들었다. 그는 "운동을 재밌게 한 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됐다"며 "아침 10시에 딱 운동을 간다.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운동을 2시간 한다. 볼일 보고 할 일 하다가 오후 4시쯤 또 운동을 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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