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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지속가능성지수' 생활용품부문 9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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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 2019.10.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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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보고서 상'과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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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부문 부문장 김혜숙 전무(왼쪽)와 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활용품부문 9년 연속 1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2019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생활용품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KSI 조사에서는 업종별 애널리스트·환경전문가로 구성된 380명의 전문가와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주주, 임직원 등 2만5780명의 일반 이해관계자가 선정 과정에 참여했다.

유한킴벌리는 KSI 생활용품부문 1위 외에 2019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사람이 희망이다'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도 함께 수상했다. 해당보고서는 유한킴벌리의 경제사회적 가치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은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서 글로벌 표준인 GRI를 기반으로 보고원칙 및 영역별 보고부문(경제, 환경, 사회)을 평가해 우수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선정,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105개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대상으로 12개의 우수보고서가 선정됐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창립 이래 49년간 생활혁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해왔다"며 "1984년부터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최근에는 여성인권 향상·고령사회 문제 해결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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