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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그룹통합 자금세탁방지 정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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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 2019.10.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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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CI /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그룹통합 자금세탁방지 체계인 '그룹 AML·CFT 정책'을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융그룹 자회사는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있어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와 테러자금조달방지(CFT, Counter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 등 내부통제 수준에 편차가 있다.

이에 그룹 AML·CFT 정책은 각 그룹사가 자금세탁방지업무를 수행할 때 일관되게 지켜야 하는 최소 준수기준을 마련했다. 공통 가이드라인은 그룹사별 관리 역량을 상향 평준화해 그룹 전반의 리스크 통제 수준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자금세탁방지 통합 정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환경과 새로운 유형의 자금세탁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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