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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기대된다는 아내 송승아에 장범준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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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 2019.10.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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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해당 게시글에 "????" 댓글 달아… 현재 삭제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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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영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 2019.10.21.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민음사 제공)
배우 송승아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기대감을 드러낸 데에 남편 장범준이 보인 반응을 두고 누리꾼의 해석이 엇갈린다.

지난 22일 송승아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무슨 말인지 참 알 거 같네. 내일아 빨리 와"라는 내용의 글을 82년생 김지영 포스터와 함께 올렸다.

이에 남편 장범준은 별다른 내용 없이 "????"라는 댓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를 본 누리꾼은 '왜 공감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의미 없이 단 댓글에 확대 해석이 남발하고 있다' 등 해석을 주로 내놓고 있다.

23일 개봉한 82년생 김지영은 개봉 전부터 제작 반대 청원, 평점 테러 등에 시달렸다. 그럼에도 82년생 김지영은 현재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네이버 영화 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82년생 김지영은 예매율은 53.8%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1982년에 태어난 주인공 김지영이 한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일을 그린 내용이다. 82년생 김지영 원작은 한국에서만 100만부 이상 팔렸으며 일본에서도 13만부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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