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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3Q 퇴직연금 공시수익률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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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 2019.10.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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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2.01%, DC 1.99%, IRP 2.00%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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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로고 /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7,360원 보합0 0.0%)는 23일 지난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총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DB(확정급여형),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 모든 제도에서 공시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제도별 수익률은 DB 2.01%, DC 1.99%, IRP 2.00%"라며 "모든 제도에서 2% 수준의 성과를 기록한 곳은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부진한 증시 영향으로 대부분 사업자가 비원리금보장상품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음에도 불구, 미래에셋대우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장기간 축적된 글로벌자산배분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실적배당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울러 연금 고객 밀착 관리를 통해 고객수익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고객수익률 향상을 위해 실적배당상품을 확대하고, 고객의 적립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적 상품인 글로벌자산배분 퇴직연금 랩은 자산운용 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률을 관리하고 있다. 퇴직연금 랩 전체 운용규모는 9013억원으로, 가입고객은 2만명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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