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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위소득 44% 이하 저소득 가구에 전월세비 지원 …집 수리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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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 2019.10.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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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월세 임대료와 집수리 비용 등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4% 이하인 가구로 월소득인정액 1인가구는 75만1000원, 2인가구는 127만8000원, 3인가구는 165만4000원, 4인가구는 202만9000원, 5인가구는 240만5000원, 6인가구는 278만1000원 이하면 된다.

가족 수별 전월세 임대료 지원액은 월 1인가구 20만1000원, 2인가구 22만6000원, 3인가구 27만2000원, 4인가구 31만7000원, 5인가구 32만9000원, 6인가구 38만9000원이다.

집수리 비용은 수리 정도를 경·중·대로 나눠 1026만원까지 지원한다.

용인시는 사업내용을 몰라 주거비를 지원받지 못한 가구를 위해 지난 15일 17일 구갈동·신봉동 등 주민센터와 기흥구청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오는 11월 20일까지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공공임대주택 등에서 찾아가는 설명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문의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주거급여콜센터(1600-0777)로 전화하면 된다. 또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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