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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초등학교서 화재로 250명 대피…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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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
  • 2019.10.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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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천 오전초등학교서 화재 발생해 학생 등 250명 긴급대피…"조리실 냄비에서 화재 발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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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화재가 발생한 부천 오전초등학교 급식실. / 사진 = 뉴시스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 위치한 오정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 등 250여명이 대피했다.

23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 날 오전 8시33분쯤 오정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교실에 있던 학생·교사 등 250여 명이 운동장으로 자력 대피했으며, 급식실 내 조리기구가 검게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부천소방서는 신고가 접수되자 화재 신고 접수 10분만인 오전 8시 44분쯤 불을 진화했으며, 소방차량 등 장비 18대와 소방대원 38명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소방서 관계자는 "불은 급식실 조리대 냄비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은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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