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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기대한 아내에 "????" 남긴 장범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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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 2019.10.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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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준우승 경력… '벚꽃엔딩' 등 히트곡 탄생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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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장범준이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월간윤종신X빈폴' 뮤직 프로젝트 '이제 서른'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올해 뮤지션으로서 30주년을 맞는 윤종신과 함께 서른 살의 아티스트 장범준, 소녀시대 태연, 어반자카파가 빈폴과 손잡고 3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30년을 기대하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2019.3.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송승아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기대감을 드러낸 데에 남편인 장범준이 단 '물음표' 댓글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송승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무슨 말인지 참 알 거 같네. 내일아 빨리 와"라는 내용의 글을 82년생 김지영 포스터와 함께 올렸다.

이에 남편 장범준은 별다른 내용 없이 "????"라는 댓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이를 본 누리꾼은 '왜 공감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의미 없이 단 댓글에 확대 해석이 남발하고 있다' 등 해석을 주로 내놓고 있다.

장범준은 지난 2011년 그룹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해 같은 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했다. 이후 '벚꽃 엔딩', '꽃송이가', '여수 밤바다' 등 연달아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지난 9월 종영된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주제곡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를 불러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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