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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유언비어 악플에 분노…"정말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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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엽 인턴
  • 2019.10.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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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골초', '욕쟁이'라 비방한 악플 캡처해 게재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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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하리수가 자신에 대한 유언비어에 분노했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누리꾼의 악플 캡처를 공유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리수 골초에 욕쟁이 할망구인 거', '7년 사이 많이 바뀌었나 보군'이라는 댓글이 적혀 있었다.

하리수는 이에 대해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라며 반박했다.

이어 "이렇게 유언비어를 퍼트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드러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하리수는 지난 14일 故 설리의 사망 후에도 지속적으로 악플을 남기는 이들을 겨냥해 "이런 식으로 고인을 욕되게 하는 악플러들은 인간이긴 한 건가. 왜 저런 더러운 사이트를 그냥 놔두는 거지. 제발 온라인 댓글 실명제·본인인증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바뀌었으면"이라며 악플에 대한 비판을 가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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