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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아침 서울 9도 '쌀쌀'… 오후부터 중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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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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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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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린 7일 오후 세종시 어지동의 한 단풍나무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2019.10.07. /사진=뉴시스
가을비가 내린 7일 오후 세종시 어지동의 한 단풍나무에 물방울이 맺혀 있다. 2019.10.07. /사진=뉴시스
오늘(28일)은 전국이 맑다가 오후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3시부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그밖의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28일 오후 3시~29일 새벽 6시)은 △서울·경기도·강원도(강원동해안 제외)·서해5도(28일) 5~10mm △충청도·전북북부·경북북서내륙 5mm 내외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대전 5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전주 7도 △광주 7도 △청주 7도 △춘천 6도 △강릉 9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6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청주 19도 △춘천 16도 △강릉 21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8일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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