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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5일만에 100만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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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엽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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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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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82만9279명 동원, 2위 '말레피센트2'보다 50만 이상 많아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82년생 김지영'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누적관객 112만명을 돌파했다. 개봉한지 5일 만이다.

28일 KOBIS(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25일부터 27일까지 82만92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 '말레피센트2'의 32만5290명보다 50만명이 많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82년생 김지영'은 누적 관객 수 112만433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영화에 대해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어지는 흥행에 '82년생 김지영'이 화제성과 상업적 성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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