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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유치 코스북 '리틀핸즈'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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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 2019.10.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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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미 시장 어필"..11월 상하이, 12월 하얼빈에서 추가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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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기업 이퓨쳐가 유치 단계의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영어 코스북 시리즈 'Little Hands(리틀핸즈)'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만 3세~6세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4단계의 영어 코스북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의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노래와 챈트, 스토리 외에 다양한 수업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또 의사소통과 소근육 기술을 함께 발달시키면서 미술, 음악,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길러줄 수 있는 알파벳과 파닉스 학습도 담았다. 회사 관계자는 "20여 년 간 국내외 교육현장에서 수집된 교사들의 니즈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교재 주요특징으로는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신나는 노래와 챈트 △학습주제와 연관된 스토리 기반 역할놀이 △유닛별 주제와 연계된 미술 공작활동을 통한 창의성 계발, 소근육 발달 △자연스럽고 다양한 활동을 통한 누적 학습 (Link & Review) △창의력 증진, 연령에 맞는 교과목 연계 콘텐츠(CLIL) 활동 등이다.

이퓨쳐는 이번 신간 시리즈를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열린 '2019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해외파트너와 현지의 영어교사들에게 첫 선을 보이고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현장에서 15건 이상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해외영업팀 담당자는 "이퓨쳐의 초등 코스북 스마트잉글리쉬, 핸드인핸드가 이미 3년 이상 해외교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며 "또 이번 유치코스북 출시는 유아·유치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남미 등에서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어필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퓨쳐는 수출교재가 현지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매년 중국, 일본, 캄보디아, 중남미에 전문 교육컨설턴트를 파견, 현지 교사들을 위한 교사교육 및 세일즈 직원을 대상으로 제품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의 교사교육 요청이 많아 오는 11월 상하이, 12월에 하얼빈까지 추가로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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