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WKBL 6구단 홈 개막전, 전년 대비 24.6% 큰 폭 증가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0.28 11: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23일 부산에서 열린 BNK 썸 홈 개막전에 관중들이 가득 차있다. /사진=WKBL 제공
지난 23일 부산에서 열린 BNK 썸 홈 개막전에 관중들이 가득 차있다. /사진=WKBL 제공
지난 19일 개막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6개 구단 홈 개막전 관중 수가 전년 대비 2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열린 6개 구단의 홈 개막전에 총 16,869명이 입장했다. 이는 전년 시즌 대비 3,336명이 증가한 수치이며, 최근 3시즌 동안 가장 높은 관중 수에 해당한다.

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이었던 지난 19일 부천(KEB 하나은행-BNK 썸) 경기와 20일 청주에서 열린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주말 경기에서는 각각 2,016명, 3,270명이 입장해 주말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여기에 여자프로농구 최초로 부산에서 열린 BNK 썸의 부산 홈 개막전은 무려 5,390명의 관중이 들어서며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 수를 기록했다.

WKBL 관계자는 "구단별로 연고지 밀착 활동을 강화하고, 경기장 관람 여건 개선 등 관중들의 편의를 위해 힘쓴 구단들의 노력이 관중 증가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팬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헝다 '국유화' 한 이후…中경제는 이대로 망가질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