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폭스바겐, '2020년형 티구안' 2500대 인도 개시

머니투데이
  • 이건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0.28 13: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4000만원대 SUV, 사전계약 물량 출고 시작…"연말까지 추가로 1500대 물량 확보"

폭스바겐의 SUV(다목적스포츠차량) 2020년형 티구안. /사진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의 SUV(다목적스포츠차량) 2020년형 티구안. /사진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SUV(다목적스포츠차량) '2020년형 티구안' 사전예약 물량인 2500대에 대한 인도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지난달 11번가를 통해 진행한 2020년형 티구안 사전계약 물량 2500대 출고를 시작한다. 차량은 11번가를 통해 계약한 고객 중 전시장에서 최종 계약까지 마무리한 순서에 따라 우선적으로 출고된다.

2020년형 티구안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부가세 포함)은 2.0 TDI 프리미엄이 4133만9000원, 2.0 TDI 프레스티지가 443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또 이번 모델부터는 프레스티지뿐만 아니라 2.0 TDI 프리미엄에도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폭스바겐은 추가 물량도 확보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계약 완료된 2500대 외에도 티구안을 원하는 수요가 많다"며 "연말까지 추가로 1500대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기다려주신 2020년형 티구안의 인도를 개시했다"며 "추가 대기 수요를 고려해 물량 수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 "위기극복 넘어선 회복·재건…우리는 분명 해낼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