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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표 골목상권 활성화 전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8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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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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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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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자체 최초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전담기관…정책 연구개발 및 현장 밀착형 지원 추진

/사진제공=경기도
/사진제공=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7기 1호 신설 공공기관이자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전담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28일 수원컨벤션센터 5층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원식에는 이재명 지사, 조광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소상공인 및 상인 단체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자영업자와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총 54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가운데 2본부(경영기획본부, 사업본부), 7팀(기획, 인사재무, 연구개발, 소상공인, 시장상권, 교육, 지역화폐)으로 구성된다.

초대 이사장에는 방기홍 한국 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장이, 초대 원장에는 임진 전 경기도 정책개발지원단장이 각각 부임 총괄적인 운영을 맡는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피가 잘 통해야 건강한 것처럼, 경제도 순환이 잘돼야 살아난다”며 “우리가 가진 자원·기회가 순환이 잘되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 경기도가 새롭게 모범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골목상권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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