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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 혐의' 임직원들에 징역 1년~징역 4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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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경 (변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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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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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와 관련한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 부사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5.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와 관련한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모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 부사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19.5.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검찰이 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증거인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 임직원들에게 각각 징역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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