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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간암 투병 후…김수미에 울컥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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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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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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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돌아가신 엄마가 부르신 것 같아"

 배우 김정태 .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김정태 .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간암 투병을 마치고 복귀하는 배우 김정태의 모습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김정태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8년 간암 판정을 받은 김정태는 약 1년간의 투병을 마치고 복귀한다.

녹화에서 김정태는 영화 '헬머니'에서 모자(母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김수미와 5년 만에 상봉했다. 그는 친엄마처럼 건강을 걱정하는 김수미에게 간이 안 좋은 집안 내력을 밝혔다. 당시 정상인보다 30배가 높은 간 수치를 기록, 간암 판정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김정태는 갑작스러운 투병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성격으로 변했다고 전했다. 투병 당시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밝히며 금슬도 뽐냈다.

김정태는 김수미의 국밥집 초대를 받고 "돌아가신 엄마가 부르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라며 울컥했다. 이에 김수미는 위로를 건넸고 결국 그는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앞서 김정태는 지난해 10월 간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위해 촬영 중이던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더퀸AMC에 따르면 당시 김정태는 최근 간암 초기와 간경화로 인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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