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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라소프트, ‘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서 현장면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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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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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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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콰라소프트
사진제공=콰라소프트
핀테크 기업 콰라소프트(QARAsoft)가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S1에서 열리는 '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에서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한국엔젤투자협회와 중소기업벤처공단이 공동 주관한다.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한다.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에는 핀테크, 뷰티, 의료 등의 분야에서 모두 49개 업체가 참가한다. 사전 조사로 알려진 채용 규모는 200여명으로 인턴, 신입, 경력직 등 다양하게 모집한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취업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에서는 스타트업 관련 연사들이 '2019 스타트업 동향 및 미래 전망', '스타트업 개발자로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어 중고나라, 렌트킹 등 약 10개 회사들은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참가하는 콰라소프트는 부스에서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장 면접은 시간을 나눠 진행한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사전 서류 지원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서류 접수를 못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회사 측은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개발자, HR 매니저, UI(사용자환경)·UX(사용자경험) 모바일 그래픽 디자이너 등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변창환 콰라소프트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모바일은 각종 산업과 일상 속에 깊숙이 파고들었다"면서 "모든 기업들은 관련 지식과 기술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꼭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이해·열정이 있다면 우리가 찾고 있는 인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들과 인재들이 서로 기대하는 만남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구직자는 '2019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면접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신청하지 못한 구직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면접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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